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접수…20명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5·18기념재단은 ‘2019년 5·18 희망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5·18기념재단은 매년 민주화운동 및 국가폭력 피해 (유)자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5·18희망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총 20명으로 1인당 100만 원을 생활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다. 신청서와 제출서류 원본은 우편으로, 스캔파일은 담당자 이메일(khj7307@518.org)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와 장학생 선발에 관한 내용은 5·18기념재단 홈페이지(www.518.org) 재단소식 > 알림/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념재단은 지난 1996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5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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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오는 8월 중에 지급되며 장학금 수여식은 8월 21일 5·18언론상 시상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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