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현대리바트가 유아동 전문 가구 브랜드 '리바트키즈' 전 품목을 대상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대리바트는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40 여개 리바트키즈 대리점과 직영점, 리바트몰에서 '리바트키즈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신제품 포함 리바트키즈 150 여 개 전 품목이 참여하한다. 인기 품목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리바트는 먼저 리바트키즈 인기 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 '집속의 작은집2단 수납형침대(슈퍼싱글)' 94만5000원, '집과 책나무 벨기에 긴 옷장' 26만7000원, '스쿨톡톡' 각도조절책상 세트(낮은 상부장 포함) 65만9000원, '달콩크림빵 수납 벙커침대(풀옵션형)' 117만8000원, '차곡차곡수납 2층침대' 116만7000원등이 있다.
유아동 가구에서 가장 많이 구매 빈도가 높은 책장 품목은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 '소근소근책방 400 일반책장(핑크)' 9만5000원, '스쿨톡톡 4단 1200책장(피치)' 17만3000원, '차곡차곡수납 600책장(마감형)' 12만4000원 등이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품목별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키즈 전용 매트리스도 10% 할인한다. 키즈 전용 매트리스는 아이 신체에 맞춘 최적의 스프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청결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엔슬립 드림(슈퍼싱글) 31만원, 엔슬립 그로잉(슈퍼싱글) 42만4000원, 엔슬립 슬럼버파티(슈퍼싱글) 53만9000원이다.
현대리바트는 행사 기간 동안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프랑스 아동용 캐리어 브랜드 '데글링고스' 캐리어를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매년 키즈 가구 매출이 30% 이상 증가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디자인 설계와 자재 선정 등 제품 개발 과정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사철을 맞아 자녀방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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