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나르샤가 홍석천 가게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석천이 운영하는 가게에 가서 찍은 사진과 함께 “주인양반 @tonyhong1004 님은 올 때마다 아니 계시는구만”이라며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나르샤는 수저를 양손에 들고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르샤는 “#여기사장나오라그래 #음식왜케맛있어!”라며 해쉬태그를 덧붙이며 음식 맛을 칭찬했다.
팬들은 “먹을 때도 예쁜 포즈!(seu***)”, “귀여워ㅠㅠㅠㅠ(_yu***)”, “맛나게 드세요(lyj***)”, “맛있겠따ㅠㅠㅠㅠ(vii)”, “이쁘다아(gag***)”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해 10월 세이셸에서 패션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한 방송에 나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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