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진에어는 다음달 9일까지 열흘간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통해 다섯번째 ‘포켓몬 찾기’ 스페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비엔티안·나리타·오사카·하노이, 부산~기타큐슈·세부 등 총 13개의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예매 가능하며, 탑승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3월25일까지다.
각 노선별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부산~기타큐슈 9만6300원, ▲인천~기타큐슈 10만6300원, ▲인천~오사카 15만4500원, ▲부산~클락 17만3000원, ▲인천~클락 17만8000원, ▲부산~세부 17만8000원, ▲인천~나리타 18만5000원, ▲인천~타이베이 18만7100원, ▲인천~삿포로 20만8700원, ▲인천~하노이 21만95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24만8800원, ▲인천~비엔티안 26만900원, ▲인천~다낭 26만3900원이다.
무료 위탁 수하물, 무료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변함없이 제공된다.
진에어의 포켓몬 찾기 스페셜 특가 프로모션은 포켓몬 콘텐츠를 일본, 동남아 등에서 만나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항공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해 온 이 프로모션은 다음달까지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마다 운영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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