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소형차 브랜드 MINI(미니)가 'MINI FOR MINI BUSINESS' 마지막 라운드에 진출한 4개팀을 대상으로 뉴 MINI 컨트리맨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차량에는 각자의 사업 아이덴티티를 랩핑 디자인으로 표현했던 2라운드 미션이 실제로 반영됐다.
이날 해당 팀들은 BMW 코리아의 김효준 대표와 함께 멘토링 세션을 갖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효준 대표는 "기업의 선은 끊임없이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데 있다"며 "MINI와 같은 브랜드도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왔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지막 TOP 4에 오른 4개팀은 앞으로 2주 동안 뉴 MINI 컨트리맨과 함께 특별하고 창의적인 실험, 비즈니스 추억이 담긴 곳에서 인증, 최종 우승 시 뉴 MINI 컨트리맨과 함께 할 공약 등 3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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