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NS홈쇼핑은 2일 오전 판교 본사에서 6명의 장애인 사원들(콜센터 상담업무)의 입사식을 가졌다.
입사식에는 전 임원과 본부장은 물론 도상철 대표이사까지 참석, 이들을 환영했다. 도 대표는 이들에게 일일이 출입카드를 목에 걸어주고 회사 다이어리도 전달했다.
입사식을 끝낸 이들은 소속 본부장 및 팀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스튜디오와 콜센터를 견학했다.
도상철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장애인 고용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현재 장애인 사원의 직무인 콜센터의 상담사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해 장애인 고용을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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