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도전으로 기억될 이름 · 레드페이스, 도전의 여정' 광고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드페이스는 광고캠페인에서도 아웃도어의 정통성에 기반해 '도전정신의 여정'의 브랜드 스토리를 광고로 제작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 '호빗, 뜻밖의 여정'의 촬영지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탐험가 정신을 바탕으로 레드페이스의 도전정신을 담고 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정우성씨의 열연으로 표현했고 이를 가능하게 만든 레드페이스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들과 올해 트렌드를 담은디자인의 제품들을 통해 강력한 영상미를 연출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레드페이스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정통성과 스토리야말로 진정한 차별화의 원칙이라 판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레드페이스의 도전정신'을 광고로 표현했다"면서 "이를 위해 레드페이스의 오래된 등산화 모델부터 올해 최신 모델을 활용했다"고 말했다.
광고캠페인은 지난달 말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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