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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죄송하다더니 또 뒤통수를…'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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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죄송하다더니 또 뒤통수를…'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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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대표로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 아이엠유리가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사과공지문을 '2주간 게재했다'는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최근 아이엠유리 후기게시판은 고객들이 올린 댓글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한 소비자는 후기게시판에 오른 글에 “이 글도 가짜겠지”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 다른 소비자도 “이 후기도 허위로 작성된 것일까요?”라며 “다른 쇼핑몰도 마찬가지겠지만 믿고 살 수가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아이엠유리 측은 “허위 후기는 모두 삭제했고 2주 동안 사과공지문을 개재했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대해 일부 네티즌은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해당 사이트 홈페이지를 캡쳐해 사실관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아이엠유리가 인터넷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 기만으로 시정명령를 받은 건 지난 9일인데 백지영이 소속사를 통해 밝힌 입장 외에 홈페이지에 사과공지문을 띄운 건 10일 이후라는 지적이다.


현재까지 사과공지문을 올렸다 해도 “2주동안 개재했다”는 직원의 말은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한편 가수 백지영 외에도 연예인 쇼핑몰 6개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철퇴를 맞았다. 공정위는 6개 연예인 쇼핑몰 사업자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3800만원을 부과했다.제재 대상은 아이엠유리(유리, 백지영), 아우라제이(진재영), 아마이(황혜영), 샵걸즈(한예인), 에바주니(김준희), 로토코(김용표) 등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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