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방에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밑에서 바라본 세종대왕 동상이 비상구 표시에 걸려 뛰라는 듯한 이색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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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기자
입력2011.07.26 19:08
수정2011.07.26 19:10
[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방에 장대비가 내리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밑에서 바라본 세종대왕 동상이 비상구 표시에 걸려 뛰라는 듯한 이색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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