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평산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14일 오전 10시44분 평산은 전일대비 14.95% 급락한 375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1일 코스닥시장본부는 평산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매매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평산은 지난해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1275억원에 달한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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