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유가 급등으로 풍력 관련 종목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평산이 상한가다.
2일 오전 9시33분 현재 평산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5원(15%) 오른 3565원을 기록하고 있다.
리비아 반정부 시위 사태가 주변 산유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날보다 2.7% 오른 배럴당 99.63달러에 거래되며 10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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