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온미디어가 CJ E&M으로 흡수통합을 앞두고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28분 현재 온미디어는 전거래일보다 170원(3.31%)오른 53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온미디어의 주가는 지난 28일 종가 기준으로 주식교환비율을 적용했을때 CJ E&M 대비 18.1%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CJ그룹 미디어사업의 통합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CJ E&M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된다"며 "성장가치를 감안해 거래정지 전 온미디어에 대해 매수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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