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업무혀뱍";$txt="신세계는 14일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정용진 신세계부회장(오른쪽 세번째)과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오른쪽 네번째)이 협약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10,340,0";$no="20101214132059785997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신세계(대표 정용진)가 13억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신세계는 14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정용진 신세계 대표와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갖고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사는 우선 중국 유력매체 30개사를 초청해 한국관광 장점을 홍보하는 한편, TV 특집프로그램과 쇼핑가이드북, 인기연예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 중국 이마트 우수고객들의 마일리지를 한국 여행상품으로 전환해 연간 200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마트 중국직원의 방한 연수여행도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중국 이마트 매장에서 한국관광 홍보이벤트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내년 초 중국 은련의 '한국여행카드' 론칭에 맞춰 한국 및 중국 이마트 동시 프로모션도 추진 중이다. 양사는 특히 중국관 관광객의 합리적 쇼핑이 가능한 쇼핑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세계 매장내에 중국어 표지물 설치를 확대하고 한국여행 홍보자료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신세계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선도기업으로서의 우위를 점하게 됐으며, 중국 이마트 홍보를 강화하는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됐다.
나아가 상호 공동 마케팅을 통한 비용절감 및 다양한 외국인 프로그램 전개가 가능해 양사는 '윈윈'형태의 전략적 제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대표는 " 한국관광공사와의 업무 제휴가 양사의 전문 고유 영역인 유통 및 한국 관광 발전에 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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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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