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통합LG텔레콤 (대표 이상철)은 대리점에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하지 않고도 휴대폰에서 24시간 사용요금조회와 요금제 변경, 요금납부, 청구서보기 등 고객센터가 제공하는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고객센터를 개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내용은 고객이 모바일 고객센터에 접속해 많이 이용하는 ▲월별사용량, OZ가이드 ▲영화요금제 및 OZ&Joy 쿠폰조회 ▲스팸차단 가입(무료) 및 스팸조회 ▲ 휴대폰 분실 시 위치조회 등의 서비스를 초기화면 메뉴에 추가 반영한 것이다.
오는 7일부터는 고객이 서비스 이용약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약관도
초기화면에 추가할 예정이다.
모바일 고객센터 이용방법은 **010(114)+OZ(ez-i)버튼을 클릭하거나 **010(114)+통화버튼을 눌러 접속할 수 있으며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통합LG텔레콤은 4월1일부터 통화품질 및 분실상담 업무에 대해서는 이동전화 고객센터(휴대폰에서 국번없이 114 또는 1544-0010)를 24시간 확대 운영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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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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