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지난해 10월 한국에 상륙한 미국의 패스트 패션 기업 포에버21이 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와 손을 잡았다.
포에버21은 자사 쇼핑몰 외에 11번가에서 단독으로 제품을 선보이기로 하고 오는 14일부터 11번가에서도 포에버21의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에버 21은 "합리적인 가격의 아이템을 발 빠르게 쇼핑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 같은 제휴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념해 포에버 21은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구매고객 200명에게는 11번가에서 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선착순 구매고객 1000명에게는 옐로우 에코 쇼핑백을 증정한다. 또한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곁들여진 2010년 스케줄러를 증정한다. 동시에 이번 제휴 런칭 기념으로 연말 파티룩 기획전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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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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