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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양익준 감독의 '똥파리'가 다음달 11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13회 토론토릴아시안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토론토릴아시안국제영화제(Toronto Reel Asi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개막작은 홍콩 장문강·맥조휘 감독의 '절은풍운(Overheard)'이 선정됐다.
아시아 지역의 영화와 아시아 언어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는 이번 영화제는 캐나다, 한국, 홍콩 등 14개국 49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한편 13회 토론토릴아시안국제영화제는 15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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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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