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똥파리";$txt="영화 '똥파리'의 김꽃비(사진 왼쪽)와 양익준";$size="510,275,0";$no="20090728161632254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영화 '똥파리'가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아케안 극장에서 열린 제7회 태평양 영화제에서 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양익준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가정 폭력을 다룬 작품으로 대상과 함께 여주인공 김꽃비가 여우주연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남우주연상은 중국 '차이라이누르'의 리지준이 받았다.
이 영화제는 지난 19일 개막됐으며, 미국, 중국, 등 30여개국 2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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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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