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대 석탄 수출업체와 제철용 유연탄 구매 계약..물류비 절감 효과 커"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대제철이 일관 제철 사업을 위한 석탄(원료) 전량 확보 소식에 8 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전일 대비 2.10%(1600원) 오른 7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28일 중국 현지에서 중국 4대 석탄 수출업체와 오는 2012년까지 연간 최대 15만톤 규모의 제철용 유연탄 구매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힌 바 있다.
관계자는 "중국 석탄 공급선과 계약으로 일관제철 사업을 위한 석탄을 전량 확보했다"며 "특히 중국산 석탄은 우수한 품질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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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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