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는 철강업체 아르셀로 미탈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아르셀로 미탈은 약 70억달러의 채무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다.
무디스는 아르셀로 미탈에 대해 'Baa2'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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