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진기자
유창근 사장
이번 회의에는 12개 컨테이너선사 CEO들이 참석해 미국해운법 개정안과 환경규제 등 해운업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유창근 사장은 회의 일정에 맞춰 현대상선 남중국 본부와 대만법인을 방문해 현지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날 귀국한다.박스클럽은 현대상선 외에도 덴마크 머스크, 스위스 MSC, 프랑스 CMA·CGM, 대만 에버그린, 중국 코스코, 일본 NYK, 독일 하팍로이드 등 16개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이 회원사로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