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아이씨케이가 미국 블랙카드(Black Card LLC)와 58억7000만원 규모의 럭셔리 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3.8% 수준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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