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은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검찰은 이 전 총리를 소환해 2013년 4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현금 3000만원을 건네받았다는 의혹과 증거인멸 혐의에 대해 추궁할 전망이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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