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취업박람회
이 날 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업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되는데 참여 기업 인사담당자와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이 이루어지는 ‘채용관’ 과 구직자별 맞춤 1:1 취업 컨설팅과 면접, 경력관리 등 취업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취업컨설팅관’이 운영된다.또 구직자의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명사특강과 면접실무 노하우를 제공 하는 ‘취업세미나관’ , 성공 취업달성을 위한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이미지 어필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부대 행사관’ 등도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채용 박람회 홈페이지(//gangnamjobfair.career.co.kr/)에 사전 등록하거나 박람회 현장에서 셀프 등록하면 된다. 홈페이지에 이력서를 제출 하고 온라인 1차 면접을 통과한 경우에는 박람회 현장에서 인사담당자 면접에 바로 참여할 수 있고 이력서를 사전등록하지 않았다면 박람회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구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면접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인사담당 모바일 앱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편리한 참여 환경을 만들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주석 일자리정책과장은 “2014 희망일자리 강소기업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와 구인기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채용 연계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