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 최대주주 넥슨→사모펀드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대주주인 넥슨코리아가 29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 코에프씨 스카이레이크 그로쓰 챔프 2010의 5호 사모투자전문회사와 스카이레이크 제 4호 0901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보유중인 주식 172만9657주(14.73%)를 311억원에 넘겼다고 30일 밝혔다. 이 계약은 ▲정부기관의 명령 및 금지 등이 없을 것 ▲필요한 정부승인의 취득 ▲주주간계약의 체결 등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경우 내달 31일 매매대금 지급과 주식양수도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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