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취업 면접
참여기업은 청년인턴에게 실습장소를 제공하고 전문기술을 전수,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한다. HRD 교육기관은 교육생의 취업 능력을 개발하고 졸업 우수자를 추천한다. 구는 인턴 채용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 청년인턴의 채용을 돕는다.강동구는 지난 5월3일 HRD 교육기관 13개소, 6월20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과 공동으로 취업 지원과 창업 교육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사업을 동반 추진하자는 내용으로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중소기업 청년 인턴 사업’은 위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라고 할 수 있다.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구민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생각한다. 범국가적으로 일자리 창출이 이슈화되고 있는 요즘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발굴,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