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최근 독신가구 증가와 만혼 현상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결혼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참가대상은 중구내 관공서나 기업에 재직중인 만 25세부터 40세까지 미혼남녀 총 60명이다.명동에 소재한 인기 웨딩홀인 라루체(대표 손문선)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건전한 이성교제를 위한 코칭교육에 이어 커플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참가비는 무료.지난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 이메일(jfamily@paran.com)로 신청하면 된다.최창식 중구청장은 “사회적으로 미혼남녀의 만혼 현상과 저출산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두근두근 커플예감’이 미혼남녀에게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가정복지과(☎3396-5432), 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3396-3893)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