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양디앤유, 액면분할 후 재상장 첫날 '급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액면분할 후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한 유양디앤유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유양디앤유는 시초가(2350원) 대비 200(9.30%)원 오른 2350원에 거래중이다. 한편, 유양디앤유는 지난해 1607억원의 매출, 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전년 대비 실적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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