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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Masters tournament story"

수정 2022.04.06 10:06입력 2022.04.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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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Masters tournament story" 마스터스 격전지인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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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The Masters Tournament)’.


모든 선수들이 출전하고 싶은 ‘꿈의 무대’다. 올해는 7일 밤(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에서 막을 올린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Augusta National Golf Club)이 주관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대 메이저 중 하나다. 매년 개최 장소가 바뀌는 다른 메이저와 달리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에서만 열린다. 지난해 총상금은 1150만 달러, 디펜딩챔프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마스터스는 초청 형식으로 운영된다. 자격 조건을 통과한 100여명의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다. 한 번이라도 우승하면 평생 출전권을 얻는다. 올해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4), 김시우(27), 이경훈(31)이 등판한다. 마스터스 3승 챔프 필 미컬슨(미국)은 ‘슈퍼골프리그(SGL) 사건’ 이후 출전을 포기했다. 마스터스는 디펜딩챔프가 우승자에게 ‘그린 재킷(Green Jacket)’을 입혀 주는 전통이 있다.


1949년 샘 스니드(미국)가 우승했을 때부터 녹색 재킷을 입힌 것이 유래다. 우승자는 오거스타내셔널의 클럽하우스를 모델로 제작한 은색 트로피인 ‘마스터스 트로피(Masters trophy)’를 받는다. 진품은 1961년 제작돼 클럽하우스에 보관하고, 우승자에게는 모조품을 준다. 최다 우승자는 6승을 수확한 잭 니클라우스다. 그 다음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회), 아놀드 파머(4회·이상 미국) 순이다.

A: Who has won the most green jackets at Augusta?(오거스타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선수는 누구인가요?)


B: Jack Nicklaus, nicknamed ‘The Golden Bear’, has won six Masters Tournaments, the highest number to date.(황금곰이란 별명을 가진 잭 니클라우스입니다. 총 6차례 우승을 했습니다).


A: Did Tiger Woods win the Masters 5 times?(타이거 우즈는 5차례 우승을 했나요?)


B: Yes it is. Woods has won the Masters tournament five times(네 맞습니다. 우즈는 지금까지 5승을 올렸습니다).


글=김맹녕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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