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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 통합 대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핀포' 앱 출시

수정 2022.07.04 09:52입력 2022.07.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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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이 통합 대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핀포(FFinfo) 앱을 4일 출시했다. 이 앱을 통해 계좌 및 카드정보를 조회하고 세금을 납부 할수 있으며, ATM지점 조회 서비스까지 할 수 있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금융정보 조회는 '어카운트인포 앱', 세금납부는 '모바일지로 앱'을 통해 별도 제공하고 있었으나 금번 플랫폼 통합을 통해 핀포 앱으로 각종 금융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이용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기존 어카운트인포 앱에 가입한 고객은 간편 가입을 이용하면 간소화된 절차로 회원가입을 할수 있다.



서비스 실시에 발맞추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백화점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도 실시한다. 핀포 앱 회원 가입 또는 세금 납부 후 공지사항 내 관련 게시물을 참조해 경품이벤트에 응모하는 식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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