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임금체불·공짜·장시간 노동 막는다…2천명 투입해 9만개 사업장 감독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체불 이력 있는 사업장 전수조사 감독
공짜·장시간 노동 감독은 400개소까지
산업안전 감독관 895명→2095명으로

정부가 올해 노동 및 산업안전 분야에서 9만개소 사업장을 감독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73% 늘어난 규모다. 특히 노동 분야에서는 임금체불과 공짜·장시간 노동 근절에 집중한다. 외국인과 청년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쓴다.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감독관 인력을 올해 2095명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 조건을 두껍게 보호하고 위험 격차가 없는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이런 내용의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임금체불·공짜·장시간 노동 막는다…2천명 투입해 9만개 사업장 감독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AD

올해 감독 물량만 9만개…노동장관 "부처 역량 결집"

노동부는 올해 감독 물량을 지난해 5만2000개에서 올해 9만개(노동 4만개·산업안전 5만개)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 작년부터 실시한 노동·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해 현장에서 나타나는 위법, 위험의 구조적인 원인 확인과 개선 노력을 강화한다. 상습적, 악의적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업장은 즉각 제재해 감독 실효성을 높인다.


영세·소규모 사업장은 컨설팅과 기술 및 재정 지원을 통해 기초 노동과 안전 관리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안전에 있어서 실질적인 재해 감소를 위해 사고 발생 이전 위험을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감독 방식은 수시·특별 감독을 강화해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일터 민주주의 실현은 바로 사업장 감독을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올해 사업장 감독 수준을 높여 우리나라 노동과 산업안전 수준이 높아지고, 일터에서의 위험 격차 해소와 노동 존중을 위한 진짜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부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숨은 체불 먼저 찾는다…공짜·장시간 노동 감독 최대 규모로

정부는 노동 분야에서 노동 시장 격차 해소를 위해 ▲임금체불 근절 ▲공짜·장시간 노동 근절 ▲취약계층 보호 등을 위한 감독을 강화한다. 먼저 숨어있는 체불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데 감독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년간 2회 이상 체불 신고가 있던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감독을 진행해 체불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수시, 특별 감독도 단계 별로 진행한다.


임금체불·공짜·장시간 노동 막는다…2천명 투입해 9만개 사업장 감독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9월 정부세종청사 노동부 브리핑실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공짜·장시간 노동을 근절하는 감독은 역대 최대 수준인 연 400개소 규모로 확대한다.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도 한다. 또 농·어촌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대학가 편의점·카페에 있는 청년 노동자, 장애인 노동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감독을 신설, 추진하기로 했다. 비정규직은 정규직 노동자와 동일 업무를 함에도 차별을 받진 않는지 연 200개소를 대상으로 중점 감독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재직자 익명 신고센터' 운영을 상시화해 익명 제보 감독을 대폭 확대한다. 또 선제 예방 감독을 늘리면서 가짜 3.3 위장 고용과 사업장 쪼개기 등 새로운 사회 이슈 및 분야에 대한 감독도 확대한다. 공공부문의 경우 청소와 경비 등 동일 직무에 대해 동일 임금이 지급됐는지 살피는 등 노무 관리 적정성 감독을 신설해 챙기기로 했다.


올해 산업안전 감독관 규모 2095명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감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감독 인력 및 기반 시설을 확대한다. 산업안전 감독관 인력을 지난해 895명에서 올해 2095명으로 대폭 늘리고, 전문성 높은 기술직 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전국에 70개 패트롤팀을 운영하고 패트롤카를 지난해보다 2배 수준인 286대로 증차해 상시 기동 대응 체계를 갖춘다. 전국 지방 관서에는 드론도 배치한다.


법 위반을 확인하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단순 시정 지시에 그치지 않고 사법 처리와 행정 처분을 원칙으로 둔다. 특히 올해부터는 중대재해 전조인 '중상해 재해에 대한 감독'을 신설해 선제 예방에 집중한다. 감독을 했던 사업장 중 현장 위험이 높은 곳은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반복 감독을 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AD

안전·보건 관리 역량이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은 단계별 접근을 통해 체계적인 개선을 유도한다. 또 사업주뿐 아니라 노동자도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띠 착용 등 기초 안전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를 강화한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세종=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