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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29일 당첨자 발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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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산 산업·주거 클러스터와 연결된 생활권… 직주근접·미래가치 모두 갖춘 입지
- 시세 대비 최대 70% 수준의 합리적 전세가, 세금 부담 無… 실거주 수요 겨냥

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29일 당첨자 발표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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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하는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디에트르 더 리버'가 오는 7월 29일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단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청약접수를 진행했으며, 신혼부부 및 청년 특별공급 세대에서 정원 내 마감을 기록하는 등 실수요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59B-2형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4.00대 1을 기록했으며, 동일 타입의 청년특공도 1.00대 1로 접수를 마감했다. 59A-2형 신혼특공 또한 3.67:1, 고령자특공(59A-2)은 1.50:1, 청년 1.4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역시 59B-1타입은 1.45: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되었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59㎡ A·B 타입으로 구성된 전 세대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8년간 거주 가능하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이 적용돼, 보증금 반환 안정성까지 확보된 구조다.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사례가 빈번한 상황에서, 보증기관이 개입하는 구조는 실거주자에게 실질적인 안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 가능하며, 임대 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자격 유지도 가능하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게는 시세 대비 약 70% 수준의 임대가가 적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 효과까지 더해진다. 또한 한시적으로 분양전환 우선권을 제공하고 있어, 향후 자산 계획까지 연계할 수 있다.


우수한 입지도 괄목할만하다. 2025년 개통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경경마공원역(예정)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부산 사상·서면 등 부산 도심은 물론, 창원·마산 등 경남 산업지역까지도 빠르게 연결된다. 또한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내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인근에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가 위치해 있어 교통·산업·생활기반이 우수한 서부산권의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주거 환경 역시 쾌적하다. 단지 앞에는 축구장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고, 범방파크골프장도 단지에서 가까워 여가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또한 일부 세대에서는 서낙동강 리버뷰 영구조망도 가능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예정) 등이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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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위치하며, 내방 시 세대 유니트 관람 및 상담이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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