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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중심 생활권·브랜드 갖춘 ‘정읍 상동 예다음 2차’ 25일 주택전시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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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중심 생활권·브랜드 갖춘 ‘정읍 상동 예다음 2차’ 25일 주택전시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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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상동에 들어서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 아파트 주택전시관이 오는 25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전국 3만여 세대, 전북 6천여 세대 이상의 누적 공급 실적을 보유한 대표 브랜드 '예다음'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정주 여건과 교통망, 도보권 교육 환경, 다양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정읍 상동 예다음 1차'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예다음 브랜드의 후속 단지라는 점에서 지역민의 신뢰 또한 높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4개 동 221세대 규모로, 특히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부터 중대형 150㎡T까지 공급된다. 전 세대 팬트리를 통한 수납강화형 4bay 혁신 설계를 적용되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일부 세대에는 개방감과 채광 효율을 높이는 테라스 특화 설계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롭고 품격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 경쟁력을 확보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8월 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5일(화) 일반공급 1순위, 8월 6일(수) 일반공급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2일(화)이다. 정당계약은 8월 25일(월)부터 8월 2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정읍시 및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를 받는다.


△24인치 월패드 △거실 대형 아트월 △광파오븐 △아메리칸 스탠다드 주방 고급 수전 △복도 시트판넬 △우물천장+간접조명(주방, 거실) △주방 고급 상부장 △붙박이장(침실2,3) △팬트리(현관, 거실, 주방, 드레스룸) △현관 중문 △엔지니어드 스톤(주방) 등의 다양한 무상 품목이 제공되어 실거주자 중심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KTX·SRT 정읍역, 고속버스터미널, 정읍IC, 줄포IC 등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급 입지의 장점을 갖췄다.


또한 정읍 중심생활권인 상동에 자리 잡고 있어 하나로마트, 병원, 금융시설 등 주요 생활 인프라는 물론 정읍시청과 세무서, 법원 등 공공기관도 인근에 밀집해 있어 원스톱 행정·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실거주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학세권 입지도 강점이다. 도보 3분 거리에 한솔초, 학산중, 글로벌학산고 등이 위치해 초·중·고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원스톱 학군' 프리미엄을 갖췄다. 여기에 정읍시립 중앙도서관과 학원가도 인접해 자녀 교육을 중요시하는 학부모들의 니즈를 충족한다.


단지 주변에는 칠보산 자락의 녹지와 정읍천이 흐르고 있어 일상 속에서 산책, 휴식 등 자연을 만끽하는 에코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내장산 조각공원과 정읍사문화공원 등 지역 대표 문화·여가 인프라도 인근에 위치해 도심 생활의 편리함과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예다음 관계자는 "정읍 상동 예다음 2차는 주거의 핵심 요소를 균형 있게 갖춘 단지로, 공급 희소성이 두드러지는 현재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정읍에서 예다음이 축적해온 신뢰와 안정적인 공급 이력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입지, 브랜드 가치까지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단지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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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전시관은 전북 정읍시 시기동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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