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창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백석대학교는 21일 제화 전문기업 바이네르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과 송기신 총괄부총장을 비롯해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바이네르는 지난 1994년 안토니오제화라는 상호로 출범했으며, 고품질 수제화 제작에 힘써온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양성,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력 및 정보 교류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재 양성은 물론 양 기관 모두에 유익한 산학협력 모델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