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시계아이콘01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6]"서울 땅값 너무 비싼데 어떻게 짓나"

수도권에 노인복지주택 짓는 것 불가능
중산층 위한 노인복지주택 지으려면
정부가 기업에 부지·세제혜택 줘야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지난달 3일 용인시 노인복지주택인 스프링카운티자이에서 입주민들이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나에게 익숙한 곳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교류하며 늙어가는 것을 말한다. 최근 지어졌거나 곧 지어질 노인복지주택들이 대부분 서울이나 경기도에 모여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고가의 땅값으로 인해 월 임대료가 높게 잡히면서, 수도권에 지어진 시설들은 경제력 ‘최상층’인 고령자를 위한 시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 됐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땅을 확보해 주거나 각 사업주체에 세제 혜택을 주는 방식을 통해 입주 비용을 줄여야 중산층을 위한 노인복지주택이 대중화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중산층 입주 비용 낮춰야…땅값이 가장 큰 장애물

"중산층 어르신이 살 노인복지주택을 지으려면 보증금과 월세를 지금보다 획기적으로 낮춰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땅값은 너무 비싸고 건축비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고금리 탓에 투자비까지 올랐다. 서울이나 경기도에 중산층 노인들을 위한 노인복지주택을 짓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삼성노블카운티에서 20년간 일한 강대빈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부회장은 "중산층 노인을 위한 주택을 지으려면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업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강 부회장은 최근 노인복지주택 사업자들에게 컨설팅을 하거나 정부에 정책을 건의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강대빈 전국노인복지시설협회 부회장.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강 부회장은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를 조성하면서 (초고가 노인주택인) VL르웨스트 부지를 평당 4000만~5000만원 선에 공급받았다"며 "그런데 지금은 그 가격으로는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땅이 없을 정도로 땅값이 올랐다"고 했다. 경기도 위성도시 땅값도 현재 평당 2000만~3000만원이다. 부지 가격만 따져봐도 노인복지주택 입주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로 2026년 경기도 화성 동탄에 착공할 시니어타운 내 노인복지주택(2550가구 예정)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엠디엠플러스에 따르면 이곳에도 보증금만 가구당 10억원 수준인 고급 노인복지주택이 지어질 계획이다.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지난 3월 20일 롯데VL르웨스트 견본주택 전시장에서 입주 예정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노인복지주택 늘리려면…부지·세제 혜택 필요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현재(3월 기준) 전국 65세 이상 고령인구 45%(987만3344명 중 442만6956명)가 수도권에 몰려 산다. 강 부회장은 이들의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실현해 줄 노인복지주택을 대중화하려면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부지와 세제 혜택, 이 두 가지 ‘당근’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부회장은 "노인복지주택은 어르신들이 입주비를 내고 살기 때문에 정부가 이를 영리시설로 규정하고 매년 세제 혜택을 줄여왔다"며 "노인복지주택이 상류층만을 대상으로 소수만 운영될 때는 그 논리가 맞지만 앞으로 확산시켜야 한다면 세제 문제부터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건물을 소유한 시행사에는 취득세·등록세·재산세를, 운영사에는 부가가치세를 일정 부분 감면해주는 방식을 예로 들었다.


강 부회장은 "국가가 반도체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면 기업에 법인세 감면 같은 혜택을 주는 것처럼, 노인주택을 지으라고 직접적인 재정 지원을 해주는 게 아닌 이상 세금 혜택이 가장 좋은 유인책이 될 것이다. 이런 방안을 8년 전부터 기획재정부와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전달해왔고 진척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지난달 3일 용인시 노인복지주택인 스프링카운티자이에서 입주민이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지을 땅을 확보해 주는 것도 방법이다. 강 부회장은 "민간 사업자들에게 공공개발 부지나 그린벨트 해제 지역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면 중산층 노인복지주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경기도에 노인복지주택을 짓고 있는 한 건설사 관계자는 "노인복지주택도 청년안심주택이나 어르신안심주택처럼 공익적인 성격이 강한데도 용적률 완화 같은 혜택이 전혀 없다"며 노인복지주택 활성화를 하려면 규제 완화나 세제 혜택 같은 제도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6]"서울 땅값 너무 비싼데 어떻게 짓나"
"너무 비싼 땅값, 중산층 노인주택 못 지어요"[시니어하우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