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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준공 발맞춰 상가에 입점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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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준공 발맞춰 상가에 입점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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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대표 브랜드 단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지난 11월 30일 준공 소식을 알리면서 현재 분양 및 임대 중인 단지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일원에 위치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단지 내 상가는 공급 면적 5,763㎡, 총 47개 호실(근린생활시설1 9호실, 근린생활시설2 9호실, 근린생활시설3 10호실, 근린생활시설4 19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상가는 대로변을 따라 이어진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서 총 4개 블록으로 나뉘어진다. 먼저 근린생활시설1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인근으로 고현교가 개통할 예정으로, 차량 및 유동인구가 늘어나면서 가치도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근린생활시설1은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와 연결되는 엘리베이터와 가장 가까운 블록이라는 점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해당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만 타면 상가에 접근할 수 있고, 또 엘리베이터가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대단지 수요를 고스란히 품을 수 있는 것이다.


1블록 다음 이어지는 근린생활시설2는 가격경쟁력이 가장 돋보이는 블록이다. 1블록만큼 바로 맞닿아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스카이라운지 및 게스트하우스 연결 엘리베이터도 가깝다.


근린생활시설3의 경우 총 67대의 상가 전용 지하주차장과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고, 전면부에 버스정류소도 설치될 예정이어서 외부 방문객의 접근성이 높고 상가 이용에 있어 가장 편리하다는 평가다.


특히 3블록의 2층은 전 상가가 유일하게 약 40평 규모의 대형 테라스가 구성돼 있어 실입점자들의 사용면적이 증가하는 효과도 노려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근린생활시설4 역시 상가 전용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으며, 주출입구와 주차장출입구가 가까워 단지 내외 수요가 모두 방문하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현시점 거제에서 가장 탄탄한 고현동 상권과 가장 인접해 가시성 및 접근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 연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현재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분양 및 임대를 진행 중인 분양대행사 ‘어반카이브’의 관계자는 상가 전체가 투자는 물론이며 당장 입점을 고려하는 이들 사이에서도 인기라고 전했다. 실제 오랜 기다림 끝에 실루엣이 드러나자 망설이던 수요까지 가세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유명 프랜차이즈인 ‘뚜레쥬르’가 오는 3월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타 프랜차이즈의 추가 입점도 예고되면서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투자 및 입점을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핵심 업종을 선점하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상가 수분양자에게는 일정 기간 연수익률 5%를 보장하는 ‘파격 혜택’도 제공한다. 이는 수분양자에게는 조성 초기 공실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DL이앤씨가 직접 상권 형성에 일조하게 돼 빠른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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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단지 내 상가는 분양 및 임대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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