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왼쪽 여섯 번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3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장애인 안심여행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개소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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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왼쪽 여섯 번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3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장애인 안심여행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개소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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