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06시27분경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발생과 관련하여 긴급지시에 나서며 진화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이 장관은 “서울시, 강남구 등 지방자치단체와 소방·경찰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현재 구룡마을 4구역에서 5구역으로 연소가 확대중으로 15가구가 소실되었으며, 소방대응 2단계가 발령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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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소방과 강남구 등 관계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화재 진압과 수색구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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