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업탐구]KH바텍, 폴더블 핵심부품 ‘힌지’ 업고 성장 날갯짓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노트북 힌지 만들며 기술력 확보, 독점적 지위 유지
2019년부터 삼성과 호흡 3분기부터 실적 점프 기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더4’와 ‘갤럭시 Z 플립4’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폴더블폰 제품군 최초로 ‘1,000만대 벽’을 넘어설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710만대로 2020년과 비교해 264.3% 늘었다. 2025년까지 폴더블폰시장은 연평균 7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이외에도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 오포, TCL, 비보 등도 폴더블폰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폴더블 생태계가 성장 궤도에 들어서면서 관련 부품 및 소재 기업들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다. 아시아경제는 폴더블폰의 접는 부분의 경첩(힌지)을 생산하는 KH바텍과 폴더블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생산기업 세경하이테크를 분석했다.


KH바텍은 다이캐스팅, CNC 등 다양한 금속부품 가공 장비 및 기술 등을 활용해 주로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주요 휴대용 IT 디바이스의 내외장 부품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특히 최근 폴더블폰을 접을 수 있는 ‘힌지(hinge·경첩)’ 핵심 생산업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KH바텍은 1992년 금호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시작은 통신기기와 전자기기 부품 제조업이었다. 당시 오디오 및 VHS 비디오 관련 부품을 주로 만들었다. 이후 1990년대 중반 노트북 힌지를 만들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2000년대 초 휴대전화 시장이 성장할 때 삼성전자·노키아 등에 납품하면서 경쟁력을 키웠다. 이 시기에 쌓은 기술력 덕분에 폴더블폰 힌지 시장을 잡을 수 있었다.


[기업탐구]KH바텍, 폴더블 핵심부품 ‘힌지’ 업고 성장 날갯짓
AD


올해 2분기 KH바텍의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8.6% 줄어든 583억원이다. 국내 거래선의 물량 감소가 주요 원인이었다. 힌지 매출액은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상반기 힌지 출하량은 200만대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4.4% 감소했다.


2분기에는 폴더블폰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성장 잠재력이 상당한 편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의 외장 힌지를 생산하는 업체로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하기 때문이다. 일부 경쟁사들이 신규 진입을 노리고 있지만,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제품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신규 폴더블폰 최대 수혜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3분기 힌지 매출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기준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1500만대 내외로 지난해 대비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전체 기준 KH바텍의 점유율은 90%로 신제품에서의 독점적 지위는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H바텍은 최근 삼성전자가 ‘갤럭시Z 플립4’와 ‘갤럭시Z 폴드4’ 등 폴더블폰 신작을 전 세계에 출시하면서 동시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9년 삼성이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내놓을 때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서다. 이후 매출은 사실상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출하량과 연동된다. 이 때문에 삼성 접이식에는 KH바텍이 꼬리표처럼 달라붙는다.


KH바텍은 꾸준히 노력하는 기업이다. 높은 개발 역량으로 삼성전자 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 중이다. 실제로 연구개발에 큰 비용을 투입한다. KH바텍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구개발비는 2020년 79억원, 2021년 95억원, 올해 반기 기준 163억원으로 꾸준히 증가세다.


무려 48개의 특허를 가진 이유다. 여기에 40개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로 지식재산권(IP)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경쟁력을 토대로 꾸준히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등 제조업체의 생산계획에 의한 주문 생산방식을 취한다. 제품개발 수주를 제외하고는 통상 2주에서 4주 이전에 주문을 접수하는 단기 발주형식이다.


KH바텍은 국내에는 경북 구미(본사), 경기 안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이 밖에 중국(천진, 혜주), 베트남(하노이, 박닌), 인도(그레이터노이다) 등에 해외 생산법인이 있다. 현재 캐파(생산능력)를 100% 풀가동하고 있다. 상반기 200만대 수준이었던 출하량이 3분기 네 배 이상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증권가에 따르면 KH바텍의 올해 실적 예상치는 매출 4408억원, 영업이익 408억원이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29.7%, 영업이익은 51.7%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높은 개발 역량으로 삼성전자 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KH바텍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부진 이후 하반기부터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중”이라며 “폴더블 핵심 부품 생산으로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고 신제품과 신규 거래선 확대 가능성이 여전히 높아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AD

한편 KH바텍의 창업자인 남광희 회장의 지분율은 13.9%다. 이어 남 회장의 배우자 김종숙씨는 8.95%, 김종세씨 2.38% 등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해 지분 25.23%를 확보한 상태다.






이광호 기자 kh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