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오리온이 ‘초코파이情’, ‘포카칩’, ‘꼬북칩’ 등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정(情)도 그대로, 가격도 정성도 그대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낸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코파이, 포카칩, 꼬북칩 등 오리온 13개 제품의 패키지에 있는 QR 코드에 접속해 오리온 ‘가격 동결’에 관한 퀴즈를 풀면 자동 응모 된다. 오는 2022년 2월 13일까지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을 선정, 총 11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오리온 과자 선물 세트를 증정한다.
오리온은 8년째 국내 모든 제품의 가격을 동결해오고 있다. 더불어 2014년부터 초코파이, 포카칩 등 18개 제품의 양을 늘리며 소비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데 힘써왔다. 포장재 개선, 데이터 기반의 재고 관리, 원부재료 글로벌 통합 구매 등을 통해 원가 상승 부담을 자체적으로 상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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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등으로 힘든 한 해를 보낸 국민들을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오리온만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품질 좋은 제품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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