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쿠팡은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22일부터 현장 접수처를 마련하고 상담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주민피해지원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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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별도로 전용 피해신고 콜센터(02-2058-8000)를 평일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22일까지 유선과 현장에 접수된 상담 건수는 150여건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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