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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아파트 선호도 증가세…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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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다 대장주로 불리는 단지들…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가 다수
- 울산 울주군 두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총 934가구로 구성

브랜드 아파트 선호도 증가세…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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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에는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단지들이 있다. 이들은 비슷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인근의 다른 아파트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돼 수요가 두텁게 형성된다.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다양하지만, 교통, 상권, 교육 등 여러 생활 인프라들이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단지의 시세가 높은 경우는 대체로 아파트 브랜드가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수도권이나 지방 등의 비수도권을 가릴 것 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특히 지난해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 뜰’(309대 1) 등 서울 못지 않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울산광역시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실제 울산광역시에서는 브랜드 아파트와 非브랜드 아파트간의 격차가 꾸준히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울산광역시 중구 ‘유곡 e편한세상’의 전용면적 84㎡(12층)는 지난해 12월 6억1,5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인접한 ‘선경 1차’ 전용 84㎡(10층)의 올 2월 거래가인 3억2,300만원과 비교하면 약 2억원 가량 높은 가격이다.


특히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유곡 e편한세상’ 84㎡은 7억에 가까운 6억8,000만원 매물이 등장하면서, 가격 차는 더 벌어지는 모습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방의 동일 생활권에서 단지 간의 가격 차이는 브랜드 선호도에서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단지는 상승기엔 가격이 먼저 오르고, 시세를 주도해 상대적으로 가격 오름폭이 크다”고 전했다.


이처럼 전국적으로 브랜드 아파트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 효과가 짙어지는울산광역시에서 3월 새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예정돼 이목이 쏠린다. 대림건설은 3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ㆍ74ㆍ84㎡, 총 934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면적별 총 가구 수는 △전용면적 59㎡ 313가구, △74㎡ 254가구, △84㎡ 367가구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지난 2015년 분양에 성공한 ‘e편한세상 울산온양’에 이어 울산 울주군에 들어서는 두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e편한세상은 최고의 삶을 선사하는 주거공간이라는 뜻을 담은 e편한세상의 새로운 약속 ‘For Excellent Life(포 엑설런트 라이프)’라는 슬로건과 함께 리뉴얼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워진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이와 함께,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총 9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및 스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지속 수상 등 빛나는 수상실적을 자랑하는 브랜드다.


또,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입지도 훌륭하다. 먼저 도보권에 KTX 울산역이 있다. KTX 울산역을 통해 KTX 대전역까지는 1시간대, KTX 서울역까지는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산IC, 경부고속도로, 함양울산고속도로 등을 통해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태화강변에 위치해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인근에는 언양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앞뒤로 언양고와 울주도서관이 위치한다. 반경 3km 내에는 삼남초, 언양초ㆍ중, 신언중, 영화초 등의 학군이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의 울주언양읍성을 중심으로는 병원, 은행, 마트 등 편의시설이 모여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를 위한 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라운지 카페)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잔디광장, 휴게공원, 주민운동시설 등이 조성된다.


빠른 입주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2022년 8월 입주 예정으로, 분양 후 이듬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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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의 주택전시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마련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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