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CGV는 배우 오드리 헵번(1929-1993)의 대표작을 모은 특별전을 한다고 21일 전했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전국 스크린 쉰 개에서 ‘로마의 휴일’, ‘사브리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샤레이드’, ‘마이 페어 레이디’, ‘화니 페이스’ 등 여섯 작품을 상영한다. 특별전을 관람한 아트하우스 클럽 회원 가운데 아티스트 등급 회원에게는 ‘로마의 휴일’ 한정판 배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로마의 휴일’ 관람객에게는 머그잔과 엽서 여섯 종, ‘티파니에서 아침을’ 관람객에게는 영화 배지와 엽서 여섯 종을 준다.
지금 뜨는 뉴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