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달여만에 주식형펀드 10兆 늘었다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 증시회복 기대감 주식형↑
사모펀드 위축, 빈자리 메워
판매시장 경직성 해소해야

한달여만에 주식형펀드 10兆 늘었다
AD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구은모 기자] 지난해에는 증시 부진과 사모펀드의 상대적인 약진 등으로 공모펀드 인기가 시들했지만, 올 들어 증시 회복 기대감과 1월 연초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라임자산운용펀드 환매 중단과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증권(DLS) 만기 연장 등이 겹치며 사모펀드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도 공모펀드에 무게가 쏠리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작년 연말부터 미ㆍ중 1단계 합의 이후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고 국내에서는 반도체 업황 개선과 실적반등 기대감이 커지면서 공모펀드 중에서도 주식형펀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쪼그라든 사모펀드 투자심리= "돌려받을 수 있기는 할까요? 차라리 원금 손실을 확정한다면 향후 대책을 세울 수 있을텐데 만기 연장이라고만 하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 작년 독일 헤리티지 DLS에 투자해 만기 연장 통보를 받은 한 투자자는 "앞으로는 사모펀드에 권유하는 투자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토로했다. 작년 하반기 이후 사모펀드 관련 사고가 잇따라 터지면서 투자자들의 손실 우려가 커지자 급증했던 사모펀드 규모가 줄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로 설정된 공모펀드 수는 2267개로 전년(2863개)보다 20.8% 감소한 반면 사모펀드 수는 7907개로 전년(7498개) 대비 5.5% 증가했다. 신규 설정액 또한 공모펀드가 9.4% 늘어나는 동안 사모펀드는 128조6838억원으로 23.5% 증가했다.


최근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사모펀드 수는 1만908개로 작년 12월2일 1만1140개에 비해 232개 감소했다. 작년 7월 말 1만1479개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지만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8월 말 1만1458개, 9월 말 1만1336개, 10월 말 1만1177개, 11월 말 1만1140개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반면 공모펀드 수는 지난 20일 기준 4187개로 증가했다. 지난해 7월 말 4158개보다 29개 늘어났다.


주식형 공모펀드에 자금 몰려= 공모펀드 중에서는 채권형펀드보다 주식형펀드로의 자금 이동이 눈에 띈다. 지난해 12월2일 기준 37조4088억원이었던 공모 채권형펀드 순자산총액은 이달 20일에는 35조3456억원으로 2조632억원(5.52%) 감소했다. 반면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같은 기간 65조6033억원에서 9조6165억원 늘어난 75조2197억원으로 14.66%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 펀드 중에서도 코스피 지수 상승과 연동되는 인덱스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최근 한 달간 액티브주식형펀드에서는 3076억원이 빠져나갔고, 인덱스주식형펀드에는 617억원이 순유입됐다. 특히 자금이 집중된 곳은 인덱스주식형펀드 중에서도 코스피200 지수와 연동되는 펀드로, 4584억원이 순유입됐다.


테마별로는 반도체 업황 기대감에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운 삼성전자의 비중이 높은 펀드가 인기다. 연초 이후 삼성그룹펀드에 2402억원이 몰렸고 IT펀드에 301억원, 헬스케어펀드에 47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공모펀드 투자자 비용 줄여야"= 공모펀드가 사모펀드 부진의 반사효과가 아닌 자체역량으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판매시장의 경직성을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재 일반공모펀드 판매사들은 동일한 펀드와 클래스에 대해 동일한 판매보수를 수취해야 한다. 판매회사 간 가격경쟁이 일어날 수 없는 구조로, 이미 고객기반을 확보한 대형 판매사에 유리하다.


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미 굳건한 지위를 구축한 대형금융사 입장에서는 판매보수가 높은 펀드를 전략적으로 밀어줄 유인이 크기 때문에 자산운용사는 판매보수를 높게 책정해야 자사의 펀드가 대형금융사에서 많이 팔릴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판매시장의 경직성이 높은 판매보수로, 다시 고객의 외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식형 공모펀드의 비용은 주요국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글로벌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의 총비용비율은 1.89%로 미국(0.59%), 호주(1.23%), 일본(1.31%), 영국(1.57%) 등보다 높다.


AD

공모펀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투자자의 비용 부담을 줄여 투자유인을 확대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소형 금융사가 대형 금융사와 대등하게 판매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권 연구위원은 "별도의 자문이나 권유 없이 단순판매 서비스만 영위하는 신규 사업자의 진입을 유도하거나 저비용으로 자동화된 자문을 제공하는 판매채널을 활성화해야 한다"면서 "장기적으로는 판매보수를 펀드별ㆍ클래스별로 획일화하지 않고 시장에서 판매회사가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판매사 간 가격 경쟁을 유도하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