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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치면 아쉬운 패션업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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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치면 아쉬운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헤지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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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헤지스키즈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 헤지스키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아동들의 밝은 일상이 느껴지는 사진과 영상, 아동 패션 트렌드와 유용한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젊맘’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와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헤지스키즈 인스타그램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와 신뢰를 끌고 있는 매거진 ‘맘 앤 앙팡’과 콜라보를 통해 진행하는 댓글, 퀴즈 이벤트 등이 그 사례. 이 밖에도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키즈카페, 레스토랑, 아동 스타일링 노하우 등 트렌디 한 생활 정보도 함께 제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헤지스키즈는 영국 귀족가문의 전통과 명예의 상징인 고유 심볼 로고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입을 수 있는 사이즈 범위로 많은 학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모르고 지나치면 아쉬운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스웨이드 소재와 삼선 디자인을 활용해 독특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로 오리지널스를 대표해 온 아이콘 중 하나인 캠퍼스 새로운 캠페인 ‘고민할 필요 없어’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고민할 필요 없어’ 캠페인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한 열망과 창의적인 선구자들로 가득했던 1990년대 미국 뉴욕시의 다운타운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당시 뉴욕은 진정 독창적(original)인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찾고, 억압에서 벗어나 순수한 본능에 따라 행동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러한 감성을 담은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감성과 캐릭터를 가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만들어졌다.


유명 스케이터 블론디 맥코이와 나켈, 모델이자 스노우보딩과 스케이트를 즐기는 타비아 보네띠, 티파니 라이티 등이 캠퍼스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로서 포토그래퍼 케네시 카펠로가 촬영한 캠퍼스 캠페인에 참여했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에서 그들은 스트리트 위에서의 그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개성과 일상을 마음껏 표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최근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는 남태현과 스케이터 BOB 크루, DJ 킹맥, 포토그래퍼와 비디오그래퍼로 이루어진 다다이즘, 모델 김아현 등 서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캠퍼스의 가식 없고 자유분방한 감성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1980년대 캠퍼스는 농구화로 첫 선을 보였던 만큼 스포츠에 근간을 두고 있다. 강렬한 버건디와 그린 컬러의 조합으로 이뤄진 디자인으로 첫 출시됐다. 당시 뉴욕의 다운타운을 누비던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새롭게 출시된 캠퍼스는 캠퍼스만이 가진 독특하고 원초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고 새로운 감각을 더했다. 오리지널스의 상징인 클래식 트레포일 로고는 고민 하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라는 메시지를 더하고 있다.


모르고 지나치면 아쉬운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바버

바버에서는 평소 바버 인터내셔널을 즐겨 입었던 미국의 유명한 영화 배우이자 레이서였던 스티브 맥퀸을 기념하는 이너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2017년 봄여름 시즌 바버 인터내셔널 스티브 맥퀸 이너 컬렉션은 고전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심플한 단색 컬러와 함께 스티브 맥퀸의 감각적인 프린팅을 사용했다. 또한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코튼 소재를 사용, 더운 여름철 편하게 입을 수 있게 착용감을 높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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