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시대에도 빛나는 존재감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등 기존의 세계질서를 뒤흔드는 초불확실성의 시대다.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에 지난해 우리 금융과 외환 시장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고, 그 여파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국내 펀드 설정액이 사상 첫 5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등 펀드시장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다. 그만큼 국내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들의 다양한 상품 개발 노력과 운용의 묘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체계화된 조직 시스템과 정량적인 분석, 그리고 운용의 체질 개선을 통해 고객 수익 향상에 노력하는 금융사들을 아시아경제가 시상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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