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 손연재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리본 종목을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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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22 08:26
수정2026.01.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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