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개인 사브르에 출전한 김정환이 이란 모이타바 아베디니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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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1 08:28
수정2026.01.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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