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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 서울 ~세종 고속도로 발표와 '태광 콤플렉스 시티' 조성 겹호재 안고 마감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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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 서울 ~세종 고속도로 발표와 '태광 콤플렉스 시티' 조성 겹호재 안고 마감 초읽기 역북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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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관계자에 따르면 “1조원에 이르는 태광그룹 태광관광개발이 운영 중인 용인시 영덕동 태광CC일원에 100만㎡ 규모의 ‘태광 콤플렉스 시티’를 조성하는 방안을 시와 협의하고 있어 가능성이 가시화 되고 있다”. 고 전했다.

총 1조원의 사업비로 섬유소재 RD센터, 방송, 문화콘텐츠센터, 흥국생명, 흥국화재 등 태광그룹 계열사의 산업, 물류단지 등을 한자리에 조성해 하나의 거점시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태광 콤플렉스 시티’ 개발 소식이 전해지자 용인지역 일대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또 국토교통부가 지난 19일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지역을 지나는 부동산 경기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송파를 중심으로 하남 미사, 용인, 안성 천안, 세종지역 등이 최고 수혜지역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 사업비 6조7000억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르면 내년 말부터 서울-안성 구간(71㎞)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하고, 나머지 구간은 민자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6조7000억원 상당의 사회간접자본 사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효과가 크다.”며 “고속도로 노선과 연계된 지역의 접근성이 좋아져 부동산 경기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사업추진과 ‘태광 콤플렉스 시티 조성’ 겹호재에 ㈜신영과 대우건설이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B블록에서 분양중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가 수혜지역으로 떠올라 수요자와 투자자의 발길이 빨라졌다.


신영과 대우건설이 용인 처인구 역북동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B블록에 선보이는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최고 30층, 11개 동 총 1,259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 59㎡ 373가구, 전용 74㎡ 353가구, 전용 84㎡ 533가구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구성에 59㎡는 벌써 마감했다.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청약자가 공급 가구를 넘어설 정도의 인기를 받았다. 그 이유는 3.3㎡당 938만원의 착한 가격 때문이다. 역북지구에서 직전에 공급된 우미린의 분양가 보다 평당8만원 가량 낮고 차량 7분 거리인 기흥역세권지구의 분양가 보다 1억원 정도 차이가 난다.


용인 역북지구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41만 7485㎡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4,100여 가구가 2017년 말까지 입주하게 된다.


인근에 용인시청을 비롯한 용인행정타운 ㆍ 용인세브란스병원 ㆍ 용인공용버스터미널 ㆍ 이마트(용인점) ㆍ 용인시민 체육공원(2017년 완공예정)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기존 구도심 대비 주거환경이 뛰어나 수지와 동백에 이어 최근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경전철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하면 강남권까지 약 5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용인 시가지를 우회하는 ‘용인시(삼가~대촌) 국도대체 우회도로(2017 완공예정)’가 위치하게 돼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까지 차량으로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한, 명지대와 용인대를 비롯, 초ㆍ중ㆍ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또한, 입주민 건강과 힐링 라이프를 위해 700m에 달하는 단지 내 산책로를 설계했으며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실내 체육센터와 키즈카페, 단지내 도서관 등 약 2,200㎡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고성능 난연 단열재를 전세대에 적용해 화재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했고 실내오염물질 저방출 제품을 사용해 실내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였다. 또 다양한 가변형 벽체 및 옵션 제공으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녀침실은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2개의 침실을 통합하거나 개별로 선택할 수 있고, 안방 후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대형 드레스룸이나 붙박이장이 설치된다.


‘역북 지웰 푸르지오’ 는 선호도가 높은 국민주택규모로 구성된다. 동간섭을 최소화한 'V'자형 배치와 채광이 뛰어난 남향 위주로 설계됐으며, 우수저류조를 설치해 조경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된 친환경 단지다.


아울러, 단지 내에 북유럽 마을 컨셉의 공원 2개소가 조성되는데, 국제규격 축구장 보다 1.2배 넓은 면적의 운동 ㆍ 놀이 ㆍ 휴게 개념을 도입한 중앙공원과 최대 폭 40m, 길이 270m 의 전나무숲 공원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전용 74㎡, 84㎡ 역시 일부 타입이 마감을 앞두고 있어 남은 물량을 잡으려면 빠른 방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역북 지웰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역북지구 현장 인근(이마트 용인점 맞은편)에 있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99-4488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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