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로 중단된 '셀트리 산모교실'과 '셀트리 투어'를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셀트리 산모교실을 열고, 산부인과 전문의를 초빙 산전 관리와 출산에 대한 강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제대혈(탯줄 속 혈액)의 보관과 활용에 대한 임신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 임산부 300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현재 ‘셀트리 제대혈은행’ 홈페이지(www.celltree.co.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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