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베이직하우스가 중국사업 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58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 거래일 대비 8.49% 오른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중국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모멘텀과 국내사업 구조조정 등을 통해 앞으로 연결 실적의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새로 제시했다.
중국시장 내 경쟁력과 국내 실적 개선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혜련 연구원은 "중국에서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을 일으키며 경쟁력을 확보했고, 중장기적으로 매장 전개 형태 다변화 및 온라인 채널 확대로 중국부문 외형성장세가 지속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부문 매장 구조조정과 멀티숍 오픈 통한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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